서울교육청, 안 쓰는 책상·의자 미얀마 직업학교에 지원

서울교육청, 안 쓰는 책상·의자 미얀마 직업학교에 지원 - 1
(서울=연합뉴스) 고유선 기자 = 서울시교육청은 비영리단체 '황사막는사람들'이 세운 미얀마 우리희망 직업학교(Our Hope Vocation Institute)에 책상과 의자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.
교육청은 10월 개교를 앞두고 물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희망 직업학교를 돕고자 서울지역 학교에서 안 쓰는 책상 180개와 의자 230개를 받았다.
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 미얀마 직업학교의 컴퓨터반 정보화 과정과 한국어반 한글 교재를 지원하고, 안 쓰는 물품 나눔도 활성화할 계획이다.
cindy@yna.co.kr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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